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꼭 먹어봐야할 것! 



시애틀에 정말 많은 명소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곳은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에요.  재래시장같은 활기참을 가지고 있지만 로컬 브랜드의 고유한 색이 살아있고 언제나 많은 사람들과 열기가 넘치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시애틀의 잠못드는 밤"에 나오기도 한 장소라 더 유명하죠. 바로 앞에 "스타벅스 1호점"이 자리잡고 있기도 하구요. 저는 그동안 여기서 뭘 산적은 없었지만 그냥 서성거리며 돌아다니는것 만으로 행복감을 느꼈었는데요 이번에 친구가 선물해준 요거트를 먹고 눈이 땡그래져서 "이 요거튼 대체 어디서 산거야?" 라며 비명을 질렀더랬죠. 그 맛을 저 혼자 알기 아까워서 잊기 전에 포스팅합니다. 아직 반정도 냉장고에 남아있는데 지금 먹으면서 포스팅을 해야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질꺼 같아서요 :) 



한국에도 있을꺼 같긴한데 제가 한국에 있을때는 못먹어봤던 요거트중에 "그리스요거트"라고 있거든요 마트에서 종종 사다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항상 밥 먹고 후식으로 먹곤했었는데 전에 제 베프가 시애틀에 놀러왔을때 마트에서 파는 그리스요거트 한입을 먹고 "이게 뭐야?" 하며 눈이 휘둥그래 지며 한국에선 한번도 못먹어봤다고 했었어요. 한국 슈퍼에서 흔하게는 못봤어도 한국에도 그리스요거트 있을꺼 같아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가시면 이 그리스 요거트 꼭꼭 드셔보세요! 

이름은 ELLENOS REAL GREEK YOGURT

시애틀출신의 요거트에요 "엘렌스 리얼 그릭 요거트" 


정말 강추강추 합니다! 


한가지 유의하셔야 할것은 유통기한이 짧으니 얼른얼른 드셔야 한다는 거에요 :) 

근데 얼른 먹어야 된다는 부담이 없어요. 한번 수저 들어가면 정말 장난아니고 수저를 멈추기가 힘들거든요 ㅎㅎ 




http://ellenos.com/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엘렌스 그릭 요거트"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셔요



저는 선물받은거라 제가 직접 사러가진 않아서 장소는 모르지만 주소가 있어서 첨부할께요


아래를 클릭하시면 바로 구글맵으로 넘어갑니다

*시애틀 리얼 그리스 요거트 "엘렌스 그릭 요거트" 주소 *

https://www.google.com/maps/place/1500+Pike+Pl,+Seattle,+WA+98101/@47.614855,-122.3431145,14z/data=!3m1!4b1!4m2!3m1!1s0x54906ab2fe79681d:0xb77f1a5fe6dab5d7









이렇게 수저로 퍼면 솜처럼 보이는 요거트 덩어리가 수저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촉감은 뽀송뽀송 퉁실퉁실한 구름같은 느낌이 들고 이걸 입으로 직행 하셔서 입에서 사르르르 녹여주시면 되요.

마치 엄청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을때 한숟깔만 먹어야지 했다가 손을 멈출수 없는 그런 상황있죠?

이건 아이스크림처럼 그런 인위적인 설탕맛은 아니고 정말 자연스러운 달콤함 이라고 할까요?

그런 느낌의 요거트를 느끼실수 있어요! 



시애틀에 오신다면 모두가 꼭 가는 곳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인데 그중에서 이거이거

엘렌스 그리스 요거트는 꼭 드셔보세요!

정말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황홀한 맛입니다 




 시애틀 로컬 그리스요거트를 먹고 흥분한 "나만 먹기 아까워" 리얼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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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노라 2016.04.28 06: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시애틀 근교에 살 때도 두번 정도 밖에 가지 않았던 것 같아요.
    구경하고 먹고 돌아다니긴 했는데 그릭 요거트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네요. 아쉽~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어 보여요. ^^*

    • Sun S.U.N 2016.04.30 04: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 그쵸~ 저도 친구한테 선물 받기 전에는 생각도 안했어요 ㅋㅋㅋ
      근데 너무 맛있어서 어디서 샀나 제가 찾아보니까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이더라구요~ 다음에 다른 지역에서 시애틀 놀러오면 이거 꼭 맛보게 해주려구용 히히히


  2. Bliss :) 2016.04.28 08: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시애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그릭 요거트이네요. 그릭 요거트 맛에 빠지면, 일반 요거트는 짝퉁이 된 기분이 든다는ㅎㅎ 시애틀의 그릭 요거트를 맛보고 싶어지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제 댓글에 반가운 닉네임이 떠서 후다닥 왔네요.^^ 오늘도 아낌없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 Sun S.U.N 2016.04.30 04: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역시 블리스님! :) 최고에요~ 항상 글도 알차게 잘 쓰시고! 얼굴을 못뵜어도 블리스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요 !
      나중에 미국 시애틀 놀러오시면 꼭 맛보셔요 진짜 맛나용!


  3. SoulSky 2016.04.30 07: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이야기로만 정말로 많이 들었던 요거트가 그리스 요거트인데...아쉽게도 아직 맛을 볼 기회를 얻지 못했네요. 사람들이 정말로 맛있다고 하는데 부럽네요 ㅠㅠ

    • Sun S.U.N 2016.05.04 1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러셨어용? 진짜 그리스요거트는 정말 환상의 맛이에요ㅋㅋ 꼭 드셔보세요 시애틀마켓오시믄 꼭 로컬루 드셔요^^


  4. 2016.05.04 0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월 내내 너무나 바뻐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앞으로는 전처럼 꾸준히 포스팅하면서 빼꼼뺴꼼 할께요. 4월에 밀린 이야기들이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먼저 4월에 재미나게 보았던 시애틀 오페라 이야기 부터 풀어볼께요 :) 




시애틀 오페라? 




저번 발레공연에 이어 이번에 또 친구 커플 덕분에 시애틀 오페라공연을 가게 되었어요. 사실 저희부부가 오페라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너무 길거나 너무 어려우면 금새 지루함을 느껴버리거든요. 근데 시애틀에서 그것도 아주아주 좋은 날씨에 오페라를 볼수 있다는 기회를 놓치기 싫어서 덥석 가기로 했죠 ㅎㅎㅎ










이 시애틀 오페라공연은 회원들만 즉 멤버만 볼수 있는 오페라였어요. 들어가는 곳에 이렇게 안내 책자가 있고 다음에 어떤 공연을 할지 보여줘요. 앞에 표지의 젊은 남자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뭔가의 자유분방한 느낌?에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세종문화회관의 오페라는 아닐수도 있겠다 짐작했어요. 약간 캐주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오페라라고 친구가 말해주었던 것처럼 정말 그런 분위기 였어요.









장소는 매번 공연마다 조금씩 달라지는거 같아요. 이번에 공연했던 곳은 주변에 이렇게 아름다운 물이 있었던 곳인데 (시애틀엔 하도 물이 많아서 사실 헛깔려요. 바다인지 만인지 강인지... ) 들어가기 전에 남편과 걸으면서 오랜만에 시애틀에 화창하게 뜬햇빛을 만끽했어요. 그리고 거미가 나무 옆에 지어논 거미줄이 너무 이뻐서 (진짜 저 이제 토속인이 되어가나 봐요) 거미줄 그리고 햇볕과 함께 남편 사진을 찍었어요 후후후훗 











지금 시간은 밤 8시 

워싱턴주는 2월부터 해가 슬슬 길어지더니 3월에 부쩍 길어지고 이젠 아주 길어졌어요 

밤 9시되기전엔 거의 이런 모습이에요. 

석양이 지며 물과 함께 어우러진 아름 다운 풍경의 모습이랍니다.










오페라쇼를 하기 전에 이렇게 핑거푸드들이 있었어요. 저는 이날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이 음식들을 거의 구경만 해야하다 시피 했지만 남편이 나름 괜찮은 음식들이었대요. 비록 맛은 제대로 볼수 없었지만 이렇게 모아놓으니 참 색색깔이 이쁘죠? 










핑거푸드가 만들기는 간단해보여도 진짜 손이 많이 가는데 

이렇게 이쁘게 음식도 만들어주고 입장할때 입장권을 주는데 그게  술한잔 무료로 마실수 있는 쿠폰이에요

그 이후부턴 무료는 아닙니다요 ㅎㅎ










이 시애틀 오페라 클럽은 40세 이하만 회원이 될수 있대요. 미국은 나이 안따지는줄 알았더니 이런 부분에선 약간 의외였어요. 그래서 여기온 사람들 모두가 다들 젊은 사람들이었어요.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 하면서 다들 대화도 많이하고 분위기가 참 릴렉스 하고 좋아서 다들 금방 친해지는 분위기였어요. 전에 발레공연 처럼 그렇게 드레스업 하진 않은 분위기였지만 그래도 종종 드레스업 한 사람들도 눈에 띄었어요. 








드디어 공연시작!


사진에 보이는 여성분께서 카르멘 노래를 불러주셨고 중간중간 오페라 내용의 구절도 이야기 해주시면서 혼자 1인 다역을 다 하셨어요. 

그 뒤에 보이는 피아노에서 피아니스트가 피아노를 쳐주시고 

이 여성분은 혼자 노래를 하시는걸로 구성이 되었어요.




그리고 공연이 약 30분? 정도 진행되어서 지루함을 느낄틈도 없이 공연이 끝났어요. 남편은 공연을 보다 술한잔을 더 사러 갔는데 그 사이 공연이 끝나버렸답니다 ㅎㅎㅎ 정말 맛만 보여주는 식으로 캐주얼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는 오페라였어요. 물론 대공연도 좋지만 저는 이런 공연이 더 좋은거 같아요. 분위기도 좋고 핑거푸드도 먹으면서 술도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오페라를 즐기는 이런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친구커플 덕분에 너무나 좋은 경험을 했던 주말 이었어요! 






그동안 너무 바쁜척 하느라 이웃님들 블로그 찾아뵙지도 못했네요

얼른 이웃님들 이야기 캐치업 하러 갈께요 :) 


숑숑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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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치앤치즈 2016.04.27 0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선님이 요렇게 신나게 놀러 다니느라 그동안 바빴군요.^^
    그럴줄 알았다니깐요.ㅎㅎ
    김치씨는 오페라 너무 좋아하는데, 앞으로 오페라계에 있는 친구를 사겨야 할까보다...ㅋㅋ
    그리고 시애틀 선셋 너무 멋져부러...

    • Sun S.U.N 2016.04.28 0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 맞아요 눈치 채셨군용 ㅋㅋㅋㅋ
      4월달에 여기저기 많이다녔는데 얼른 포스팅할께용!!


미국치과 두번째 이야기 



얼마전에 미국치과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올렸었는데요. 약속시간 늦으면 한시간에 80불을 내야하고 검진받고 엑스레이 잘 찍어준건 좋았지만 그 검진비용과 충치치료 견적은 상상초월한 금액이라 치과를 다녀온 이후 썬무룩이 되어있었어요..



정말 충치치료하러 한국을 다녀와야되나 비행기타고 한국갔다오는 비용이랑 충치치료 비용합해도 그게 나을꺼 같았거든요. 그날 이후 우리나라 의료보험이 진짜 최고라는 말을 정말 실감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고민고민하던차 저희집 근처에 남편이 한인의사인데 리뷰도 좋고 잘하시는거 같다고 예약을 해놓았거든요 근데 제가 1주일을 못기다리고 (빨리빨리 한국인-_-) 집에서 차로20분거리는 곳에서 검사를 받은게 바로 저번주의 어마무시한 치과 이야기에요.  





미국치과 첫번째 이야기 바로가기 "사진클릭!"





한국 같으면 첫번째 병원가서 가격을 너무 비싸게 부른다 싶으면 다른 병원가서 견적 다시 뽑아보고 비교해서 가잖아요~ 의사선생님 만나고 검진받는 비용 의료보험하면 얼마 안나오니까요~ 근데 미국에선 진짜 처음에 갈때 병원을 잘 선택해서 가야되는거 같아요. 왜냐면 다시 재검진을 받으려면 가격이 또 많이 나오고 의사선생님 한번 만나는게 정말 비싸답니다. 제 친구가 스위스 사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질문 하나하고 나왔는데 100불 냈다고 하더니 진짜 미국이나 유럽이나 병원비싼건 다 똑같은거 같아요. 예전에 미국,캐나다 친구들이 한국에서 맨날 병원 다녀오면 "My doctor" 이라는 표현을 계속 쓰길래 "의사선생님은 의사선생님이지 왜 나의 의사선생님 이라고 하지? " 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냥 그때 저는 영어식 표현인가보다 했어요. 근데 지금 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선생님 한번 만나는것도 비싸다보니 한번 병원갈때 잘 정해서 계속 그 선생님에게 가나보다 그래서 "나의 의사선생님" 이라고 하나보다 라는 추측이 들어요. 



근데 저는 미국에서 한국인사고방식으로 여기저기 가보고 비교하지 뭐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실수였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첫번째 치과는 나름 괜찮았지만 그냥 맘으로 뭔가가 끌리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운전하러갈때 길을 잃어버려서 고속도로 인앤아웃을 하고 힘들게 찾아갔는데 주차장이 언덕베기 저는 주차장이 언덕베기인걸 정말 안좋아하거든요 게다가 완전 좁고 (여기서 좀 별로) 그리고 들어갔더니 무서운 종이 주면서 "늦으면 80불 내겠다는것에 동의해" (무조건 동의사인 ...울며겨자동의") 라는 것에 약간 마음이 별로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 상담언니가 가격을 상담해주면서 어마무시한 가격을 내보였고 더 충격적이었던건 대출용지를 내밀며 "만약 비싸면 대출받아"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이부분에서 저 사실 좀 문화충격을 느껴버렸답니다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인지 그 치과를 다녀오고 1주일정도 기분이 계속 시무룩 했어요. 그 병원 구글 평점도 그냥 그랬고 사람도 별로없었어요.. 그런거 있죠 병원에 검진 받아보면 딱 느낌이 오는 그런곳이요. 그 병원은 왠지 제 스타일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2번째 병원 진료를 가자 하고 있었는데 검진받는 가격이 보험처리해서 50불 정도 되고 엑스레이 한장당 19불+++++ 그래서 첫번째 병원의 엑스레이를 가져간다 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병원마다 가면 꼭 똑같은 엑스레이 다시 찍잖아요~ 근데 미국에선 내 기록을 달라고 요청할수 있는 환자의 권리가 있어요. 만약 병원에서 거절하면 그게 불법이라네요. (이부분은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1번째 병원에 전화해서 엑스레이 파일을 부탁했고 그걸 두번째 병원에 보내줬어요. 그래서 치과 디지털엑스레이 비용은 들지 않고 선생님 만나는 가격만 들었어요. 



일단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느라 전화를 많이했는데 전화 받으시는 분이 한번도 짜증을 안내고 너무나 친절하게 제 맘을 이해해주시면서 들어주시고 많이 도와주셨어요  여기서 뭔가 끌림이왔어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병원이건 다른곳이건 전화했을때 제가 말하는데 말 끊고 자기 할말하고 친절하지 않으면 저는 안가거든요 ㅋㅋ의사선생님은 한인교포 선생님이셨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그리고 첫번째 병원에서 충치수보다 적게 나왔길래 혹시 못보셨나 했는데 밑에 따로 적혀있더라구요 아주 작아서 양치질로 관리할수 있는 충치라고.. 여러부분에서 신뢰가 딱 왔습니다. 그리고 어릴때 오래 치료한것도 봐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도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또 재검진을 받는 비용이 비싸긴 했지만 두번째 병원으로 정했어요. 물론 빨리 치료 받고 싶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2주정도를 기다려야 하지만요. 다행인건 가격도 보험처리 잘 되게 도와주셨고 두번째 병원에 다녀오고 나서 기분이 한결 좋아졌어요. 이제 시무룩하지 않아요 ㅋㅋㅋ



제가 미국에서 치과를 가시는 분들께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1. 치료를 가기 전에 미리 사전조사를 잘해보고 전화도 해보고 처음에 잘 정하시는게 좋아요

2. 기다리기 싫다고 빨리되는데로 그냥 조사없이 가시면 안되요




이걸 제가 저질렀던 실수라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단것을 엄청 좋아하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정말 치아관리를 평소에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뼈절이게 느꼈어요. 긴 치과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모두 치아관리 잘해서 맛있는거 많이 먹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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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9 03: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김치앤치즈 2016.04.09 04: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선님...아, 웃겨요.^^
    선님의 답글이 비밀댓글이라 읽을수가 없어요.ㅎ

    • Sun S.U.N 2016.04.09 05: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머머머ㅋㅋㅋㅋ
      제가 알기로 비밀댓글을 모바일에서만 비밀댓글 달수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혹시 모바일로 봐보시겠어요? 웹에서도 주소뒤에 /m 붙이시면 모바일로 가요~~
      김치앤치즈님 댓글을 보호하려고 비댓글을 달았지용 ㅋㅋ
      만약에 그래도 안보이시면 다시 말씀해주세용!!


  3. Bliss :) 2016.04.10 09: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맘에 드신 병원 찾으셨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패밀리닥터는 캐나다인인데, 치과는 멀지만 한인 치과다녀요.
    저희도 치료없이 정기검진&스케일링으로 보험처리하면 인당 50달러 이상 나오는 것 같아요.
    아까운데..또 안가고 살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딸에게 치아관리 잘 하라고 당부하고 있는데..
    이미 교정부터 임플란트(유치, 영구치가 2개가 없어요ㅠ.ㅠ)까지 차후 해줘야할 것이 많네요ㅎㅎ
    건강한 나날이 되길 바라며~ 즐거운 일욜 되세요^^ .


  4. SoulSky 2016.04.11 08: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선무룩 ㅋㅋㅋ 치과비용은 정말로 너무 비싸죠 특히나 미국 같은경우는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으로 많이들 간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