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꽃배달 미국에서 한국으로 직접 주문완료 했어요~! 


미국에선 5.8일이 엄마의 날이고 친구가 스위스에 사는데 스위스도 그렇대요~우리나라에선 어버이날이죠! 한국의 모든 할리데이를 까먹고 있다가 얼마전 번뜩 정신 차리고 어버이날 선물을 생각했어요. 근데 지금 택배나 선물 보내면 너무 늦고 뭐 마땅히 좋은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풍성한 카네이션 꽃을 배달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국사이트를 엄청 뒤졌죠. 제가 지금껏 살면서 꽃배달을 주문 해본적은 없다보니 아무런 데이터도 없었고 그냥 손품(손으로 마우스클릭) 팔아서 외국에서 주문하기에 괜찮다고 생각해서 혹시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또는 한국에 꽃 선물을 할때 이용하시면 좋을꺼 같아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보통 꽃다발과 꽃바구니가 예상대로 엄청 비싸더라구요. 가격이 약 5-6만원선부터 시작해서 10만원도 훌쩍넘었어요~ 다행히 배송비는 무료였지만 그래도 가격이 부담되는 가격이라 찾고 찾다가 제법 괜찮아 보이는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이름은 베리플라워 꽃배달 서비스에요. 사이트를 들어가면... 솔직히 디자인이 너무 별로라서 매력은 없는데 제가 지금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것은 웹사이트의 호감도보다 해외에서 가입하기 좋아야하고 상품이 좋고 가격도 좋아야 한다는 거였어요. 근데 그중에서 가장 이 사이트에 아쉬운것은 후기가 없다는거... 정말 잘 배달해주시기만을 기도합니다.





http://www.veryflower.co.kr/


윗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베리플라워 꽃배달 서비스를 선택한이유


1. 간단한 회원가입!

우리나라 회원가입 보면 맨날 폰 인증하라 그러잖아요. 근데 해외에 사는 사람들은 어찌 폰인증을 할수 있나요! ㅜ 진짜 폰인증이 젤 싫어요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 그럼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하면 되잖아 할 수도 있는데 다들 아시다 시피 우리 친구들은 엄청 바쁘죠. 새로운 웹사이트에 가입하고 뭐 주문해줄만큰 시간이 있는 친구들이 별로 없고 미안하기도 하구요. 근데 베리플라워 꽃배달 서비스는 이런 복잡한 인증없이 회원가입을 할수 있어요! (아주 간단) 



2. 해외에서 주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화번호

이 번호와 일반 번호가 같이 연결되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어쨋든 이 번호가 홈페이지에 적혀진걸 보니 왠지 모르게 우리를 배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호감이 갔어요


3. 빠른 응답과 설명

제가 이곳저곳 알아보면서 블로그에 있는 꽃배달서비스도 보고 전화를 했거든요. 근데 우리처럼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스카이프 같은걸로 전화를 하니 한국에서 번호를 보면 이상한 번호가 뜨겠죠? 그래서 인지 아예 안받더라구요... 한국에 스팸문제가 심각해서 인지 외국에서 전화오면 다 스팸인걸로 생각하고 안받는거 같아요. 외국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와 배려가 전혀 없는 업체들... 빠염이요 


4. 간단한 주문과정 

제가 전화해서 물어보고 바로 홈페이지로 주문을 했어요. 그리고 네이버 페이가 연결되어있어서 적립금도 썻고 결제도 한결 수월했어요. 신용카드 있어도 무용지물.. 맨날 폰인증하래요 그래서 그냥 무통장입금 했습니다. 그리고 주문하면서 메세지도 남길수 있고 (무료) 리본이나 카드중 선택해서 메세지를 남기고 원하는 날짜와 대략적인 때를 정하면 배달이 된다고 적혀져 있어요.


이제 주문까지 완료했으니 정말 잘 도착하기만을 기다려야겠죠? 부모님께는 깜짝 선물이라 아직 모르고 계시는데 정말 잘 도착해서 좋아하시면 그 후기도 적을께요~ ! 혹시 저처럼 외국에 사는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꽃배달 선물을 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길 빕니다 ~! 이곳은 전국 배달 서비스가 가능하대요~ 



아 그리고 제가 주문한 꽃은 바로이거! 







*이 후기는 물론 제가 손으로 찾은 사이트 주문의 후기 입니다. 잘배달되면 또 후기를 남겨볼께요!

외국에 사는 사람들이 쓰기 쉽게 편한 웹사이트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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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 2016.05.06 1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넘 예뽀요^^ 전, 그냥 용돈 보내드렸는데...^^;; 헤헤..멀리서 꼼꼼하게 챙기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화사한 꽃을 받으실 때 기분이 무척 좋으실 것 같아요^^


  2. 힐데s 2016.05.07 04: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독일은 5월 8일이 어머니의 날이에요.ㅎㅎ
    꽃도 마음도 예쁘세요..
    저는 한국 통장에 잔고가 없어서 암것도 못했네요 ㅜㅜ


  3. 2016.05.07 23: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5.11 22: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안번지는 마스카라를 찾아서 -솔직한후기





자 먼저 너의 속눈썹의 상태부터 알려드리자면 한국인의 전형적인 속눈썹으로 숱도 별로 없고 길이도 짧고 게다가 밑으로 내려간 그런 속눈썹이에요 


게 다 가

 

저는 살아있는 기름녀로 눈 주변에 유분이 엄청나서 정말 어떤 최고의 마스카라도 끄떡없이 기름을 만들어내어 다 번지게 하는 신기한 기름을 내포하고 있다지요. 그래서 안번진다고 유명한 아이라인 2시간-3시간 지나면 다 번져드리고요 마스카라도 맥시멈 2시간이면 다 번져드립니다 ㅎㅎㅎ 또 저는 눈이 들어간 눈이라 구조상 잘 번질수 밖에 없어요. 

미국에서 여자는 뭐 말할것도 없고 엄청 남자다운 남자들도 생긴건 완전 근육질인데 속눈썹은 인형 속눈썹 처럼 뷰러를 찝어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 놓은것처럼 그렇게 생긴거 보면 너무 부러워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런 제가 써본 마스카라중에 진짜 안번진다 했던 제품은 지금까지 (엄청난 마스카라 다 써봤습니다..) 딱 하나였어요. 


"크리니크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크리니크 꺼는 절대 안번져요. 그리고 세정도 정말 쉬워서 무슨 껍찔까지듯이 뚝뚝 떨어져서 팬더될일도 없고 아예 검정물자체가 안나오는거 같아요. 근데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이 마스카라는 마스카라 한 느낌이 너무 안나고 너무 청초하다는게 문제 그래서 너무 가볍고 볼륨도 없고 뭔가 안한거 같은 느낌? 그래도 안한거보단 조금 낫다 이정도... 근데 저처럼 이렇게 볼륨도 없고 길이도 짧은 속눈썹은 그래도 볼륨과 길이가 늘어나는 효과가 필요하거든요. 근데 너무 티가 안난다는게 단점이에요. 



그리고 번진다고 하면 한번씩 추천 들어오는 "키스미" 마스카라 

저는 이거 한번 한국에 있을때 발랐다가 그날 저녁에 정말 안지워져서 엄청 고생했어요. 정말 이건 한번 써보고 지우느라 너무 고생해서 (정말 엄청난 노력) 저한테는 안맞는거 같아요. 





미국 세포라 매장 - 미국은 마스카라를 시연해볼때 한번씩 써볼수 있는 일회용 솔이 이렇게 구비되어 있어요 (참 청결하죠?)




얼마전에 제가 세포라에서 놀러갔다가 발견한 마스카라인데 랑콤 eye opeing volume  (랑콤 아이 오프닝 볼륨) 진짜 이 마스카라가 지금껏 발라본것중에 가장 드라마틱하고 가장 풍성해보였어요. (저기 나온 사진처럼 저렇게 되요) 그리고 장미향까지 나서 기분도 좋아지고 효과도 최고 다보니 정말 제가 써본것중에 제일 맘에 들었어요! 근데!!! 저는 앞서 말씀 드린것처럼 번 져 요. 2시간도 못가서... 근데 이게 워터프르푸라 저처럼 특수하게 잘 번지는 분 아니면 안번질꺼 같아요. 제 친구는 안번지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정도 안번지는 거였으면 이걸 저의 평생탬으로 지정했을꺼 같아요. 정말 이런 마스카라는 없었는데 저의 잘 번지는 눈구조가 너무 아쉬워요. 









저는 미국에 살다보니 제가 구매할 마스카라는 미국에서 파는 미국 안번지는 마스카라를 찾아야 했고 인터넷 폭풍서치를 통해 찾아낸 아이템이 메이블린 센세이셔널 마스카라 였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엄청 인기많고 씨엘이 광고를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하고 안번진다고 그리고 지금껏 나온 마스카라중에 거의 최고라는 말이 많아서 믿고 구매했죠. 솔이 저렇게 빗처럼 생겼어요. 그래서 바르면 정말 속눈썹이 빗질 해놓은것처럼 딱딱한 느낌으로 연출되고 약간 인위적인 느낌이 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해서 붓펜보다는 펜슬을 좋아하고 빗보단 솔이 좋은거 같아요. 약간 쩅! 한 느낌이랄까요? 또렷해서 좋긴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인거 같아요. 그걸 둘째치고 저는 "번 져 요" ㅜㅜ 누구도 원망 안해요. 뭐 저는 왠만해선 다 번지니까요 .. 근데 정말 안번진다는 후기에 비해 너무 쉽사리 번져서 약간 속상했어요. 한번 쓰고 지금 아주 새모습 그대로 집에 잘 있어요..... 



그렇게 낙심하던중 얼마전에 생일선물로 마스카라를 받게되었는데 기대도 안하고 썼는데 완전 드라마틱하게 찐하게 되지는 않지만 촉촉한 느낌으로 잘 연출되면서 아주 중요한건 번지지 않아요! 마스카라 표면에 워터프라프라고 써져있는거 원래 믿지 않지만 이번엔 진짜로 번지지 않았어요! 





이름은 젤리퐁퐁 마스카라 한번도 못들어본 마스카라라 생각도 못했는데 미국친구가 눈이 예민한 사람들에게 좋다고 안전한 마스카라라고 선물해줬어요. 어차피 선물받은거니까 리서치도 안하고 그냥 썼는데 왠걸? 너무 좋아서 제가 인터넷으로 리서치를 해봤죵  우리나라에선 전혀 유명하지 않은건데 미국에선 아는 사람은 아는 마스카라더라구요. 젤리퐁퐁 마스카라 Jelly pong pong mascara  






혹시 미국에 사시는데 뭐든 다 번지는 눈을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젤리퐁퐁 마스카라 한번 써보세요. 

그리고 앞서 설명한 크리니크꺼도 안번져요. 

저는 마스카라랑 아이라이너로 원치않게 낭비한 돈이 많아서 도움을 드리고자 쓴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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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 2016.05.03 09: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이건 S.U.N님만이 쓸 수 있는 후기이네요. 전 마스카라만 쓰면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 잘 안 쓰네요. 근데 또렷한 외국사람 보면 또 해야겠다는 의무감이 든다는ㅎㅎㅎ 저도 세포라에 좀 가서 샘플 좀 써봐야 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힐데s 2016.05.07 04: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썬님 속눈썹이 저랑 똑같아서 완전 정독했어요 ㅋㅋ
    그런데 저 이름 귀여운 젤리 퐁퐁은 제가 살수가 없네요 ㅜㅜ
    혹시나 메이블린 괜찮을까 싶었는데. 아쉽 ㅜㅜ
    저는 맨하탄 쓰는데 그거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미국에서 구입하실수있는지 모르겠지만 뉴욕꺼라는데 ㅎㅎ
    풀네임이
    MANHATTAN volcano explosive volume waterproof. 에요.
    혹시 써보셨나요?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꼭 먹어봐야할 것! 



시애틀에 정말 많은 명소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곳은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에요.  재래시장같은 활기참을 가지고 있지만 로컬 브랜드의 고유한 색이 살아있고 언제나 많은 사람들과 열기가 넘치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시애틀의 잠못드는 밤"에 나오기도 한 장소라 더 유명하죠. 바로 앞에 "스타벅스 1호점"이 자리잡고 있기도 하구요. 저는 그동안 여기서 뭘 산적은 없었지만 그냥 서성거리며 돌아다니는것 만으로 행복감을 느꼈었는데요 이번에 친구가 선물해준 요거트를 먹고 눈이 땡그래져서 "이 요거튼 대체 어디서 산거야?" 라며 비명을 질렀더랬죠. 그 맛을 저 혼자 알기 아까워서 잊기 전에 포스팅합니다. 아직 반정도 냉장고에 남아있는데 지금 먹으면서 포스팅을 해야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질꺼 같아서요 :) 



한국에도 있을꺼 같긴한데 제가 한국에 있을때는 못먹어봤던 요거트중에 "그리스요거트"라고 있거든요 마트에서 종종 사다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항상 밥 먹고 후식으로 먹곤했었는데 전에 제 베프가 시애틀에 놀러왔을때 마트에서 파는 그리스요거트 한입을 먹고 "이게 뭐야?" 하며 눈이 휘둥그래 지며 한국에선 한번도 못먹어봤다고 했었어요. 한국 슈퍼에서 흔하게는 못봤어도 한국에도 그리스요거트 있을꺼 같아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가시면 이 그리스 요거트 꼭꼭 드셔보세요! 

이름은 ELLENOS REAL GREEK YOGURT

시애틀출신의 요거트에요 "엘렌스 리얼 그릭 요거트" 


정말 강추강추 합니다! 


한가지 유의하셔야 할것은 유통기한이 짧으니 얼른얼른 드셔야 한다는 거에요 :) 

근데 얼른 먹어야 된다는 부담이 없어요. 한번 수저 들어가면 정말 장난아니고 수저를 멈추기가 힘들거든요 ㅎㅎ 




http://ellenos.com/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엘렌스 그릭 요거트"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셔요



저는 선물받은거라 제가 직접 사러가진 않아서 장소는 모르지만 주소가 있어서 첨부할께요


아래를 클릭하시면 바로 구글맵으로 넘어갑니다

*시애틀 리얼 그리스 요거트 "엘렌스 그릭 요거트" 주소 *

https://www.google.com/maps/place/1500+Pike+Pl,+Seattle,+WA+98101/@47.614855,-122.3431145,14z/data=!3m1!4b1!4m2!3m1!1s0x54906ab2fe79681d:0xb77f1a5fe6dab5d7









이렇게 수저로 퍼면 솜처럼 보이는 요거트 덩어리가 수저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촉감은 뽀송뽀송 퉁실퉁실한 구름같은 느낌이 들고 이걸 입으로 직행 하셔서 입에서 사르르르 녹여주시면 되요.

마치 엄청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을때 한숟깔만 먹어야지 했다가 손을 멈출수 없는 그런 상황있죠?

이건 아이스크림처럼 그런 인위적인 설탕맛은 아니고 정말 자연스러운 달콤함 이라고 할까요?

그런 느낌의 요거트를 느끼실수 있어요! 



시애틀에 오신다면 모두가 꼭 가는 곳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인데 그중에서 이거이거

엘렌스 그리스 요거트는 꼭 드셔보세요!

정말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황홀한 맛입니다 




 시애틀 로컬 그리스요거트를 먹고 흥분한 "나만 먹기 아까워" 리얼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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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노라 2016.04.28 06: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시애틀 근교에 살 때도 두번 정도 밖에 가지 않았던 것 같아요.
    구경하고 먹고 돌아다니긴 했는데 그릭 요거트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네요. 아쉽~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어 보여요. ^^*

    • Sun S.U.N 2016.04.30 04: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 그쵸~ 저도 친구한테 선물 받기 전에는 생각도 안했어요 ㅋㅋㅋ
      근데 너무 맛있어서 어디서 샀나 제가 찾아보니까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이더라구요~ 다음에 다른 지역에서 시애틀 놀러오면 이거 꼭 맛보게 해주려구용 히히히


  2. Bliss :) 2016.04.28 08: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시애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그릭 요거트이네요. 그릭 요거트 맛에 빠지면, 일반 요거트는 짝퉁이 된 기분이 든다는ㅎㅎ 시애틀의 그릭 요거트를 맛보고 싶어지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제 댓글에 반가운 닉네임이 떠서 후다닥 왔네요.^^ 오늘도 아낌없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 Sun S.U.N 2016.04.30 04: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역시 블리스님! :) 최고에요~ 항상 글도 알차게 잘 쓰시고! 얼굴을 못뵜어도 블리스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요 !
      나중에 미국 시애틀 놀러오시면 꼭 맛보셔요 진짜 맛나용!


  3. SoulSky 2016.04.30 07: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이야기로만 정말로 많이 들었던 요거트가 그리스 요거트인데...아쉽게도 아직 맛을 볼 기회를 얻지 못했네요. 사람들이 정말로 맛있다고 하는데 부럽네요 ㅠㅠ

    • Sun S.U.N 2016.05.04 1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러셨어용? 진짜 그리스요거트는 정말 환상의 맛이에요ㅋㅋ 꼭 드셔보세요 시애틀마켓오시믄 꼭 로컬루 드셔요^^


  4. 2016.05.04 0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에버노트 프리미엄 1년이용 후기 



저의 여러가지 취미중 하나가 좋은앱 찾고 쓰고 친구들에게 전파하기 인데요. 그중에서 제가 아주 사랑하는 앱은 "에버노트"라는 앱이에요. 워낙 유명한 앱이라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오늘은 얼마전 끝난 저의 에버노트 프리미엄 계정에 대해 1년간 프리미엄 계정을 쓴 후기를 올려볼까해요. 에버노트를 쓰다보면 계속해서 "프리미엄으로 드루와 진짜 좋아좋아" 라고 유혹을 하다보니 항상  프리미엄 쓸까말까 고민을 하게되는 분들께 도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후훗 








1. 에버노트 프리미엄을 이용했던 이유 


에버노트 프리미엄의 혜택이 워낙 많은건 알고있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구미가 땡겼던건 "오프라인에서 에버노트사용가능" 이라는 문구였어요. 당시 외국에 갈일이 있었는데 이것저것 정보들을 오프라인으로도 볼수 있다면 인터넷이 간혹 터지지 않더라도 걱정을 안해도 되겠다 싶어서였죠. 근데 근데 근데....... 오프라인에서 에버노트 사용 안됩니다. 에버노트만 철썩같이 믿고 갔다가 외국가서 몹시 당황했던 기억이 새록거리네요. 그 기능을 믿지 않았더라면 그냥 노트에라도 적어갔을것을... 혹시 저처럼 에버노트 오프라인 가능기능 때문에 프리미엄을 선택하시는 거라면 그 방법을 제대로 알아보셔야 할꺼 같아요. 심지어 인터넷이 약한 경우에 프리미엄은 텅빈 하얀색 백지만을 보여주었어요... 혹시 오프라인에서 쓰기 위한 다른 선조치(다운로드등등?)이 필요했던 건가요? 그럴꺼면 그냥 핸드폰 노트장에 적는게 나았을꺼에요 힝  



2. 에버노트 프리미엄 기능 좋았던점 


그리고 아무래도 정보들이 많다보니 오프라인 기능에 이어 또 홀깃했던것이 "잠금기능" 이었어요. 잠금기능은 되요 근데 앱잠금 기능은 되는데 개별 노트별로 잠금 기능은 없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개인노트별 잠금기능을 더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프리미엄 아니고 무료버전은 앱 잠금 기능도 없으니 그래도 없는것 보단 낫죠


그리고 에버노트에서 프리이엄 기능에서 강력하게 자부심을 걸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프리젠테이션 기능이잖아요.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겐 그 기능이 좋을꺼 같은데 저는 별로 그럴일이 없어서 남편한테 제가 여행정보 모은거 프리젠테이션 하는데 한번 쓰고 안썼어요 -,- 



3. 에버노트 프리미엄 용량 


제가 프리미엄을 쓸때 제가 얼마나 용량을 많이 썼는지 확인했는데 "남은용량 99%입니다" 라고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ㅎㅎㅎ 나름 많이 쓴다고 쓰는데 용량을 1퍼센트 밖에 안쓰고 있었다니...정말 에버노트에 다 저장하시는 분이라 용량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하신 분들에게 유용할꺼 같아요.



이건 저의 아주 개인적인 의견인데요

만약 프리미엄 기능에서 개별 노트별로 잠금장치가 되고 오프라인에서도 척척척 열린다면 저는 프리미엄으로 갈꺼 같아요. 근데 그게 안되는 이상 저는 프리미엄과 무료버전의 별다른 차이를 못느꼈어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1 앱 에버노트!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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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초대장 나눔 10분께 드립니다!


블로그를 재미나게 하고 있었더니 저에게도 나눌 초대장이 생겼어요! 

3월 초대장 10분께 초대장 나눠드려요


블로그를 재밌고 꾸준하게 하시면서 앞으로 저와 함께 소통하실분들께 드릴께요 :) 

제가 드리는 초대장이 정말 블로그를 만들고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쓰였으면 좋겠어요 







1. 블로그 주제

2. 블로그 개설일 

3. 이메일주소

4. 목요일 3/31일까지 댓글 적어주시는 분들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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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8 10: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3.28 1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3.28 17: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원래 내가 티비를 잘 안보기도 하지만 특히나 드라마는 잘 안보는 내가 요즘 뒤늦게 빠져버린 드라마가 생겼다.

그것도 계속 "나는 드라마 안본다안본다" 거절을 했는데 내 한국교포친구가 제발 이것만은 꼭 봐야한다고 나를 설득하고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친구 부탁 들어준다는 생각으로 보기로 결심했다. 그건 바로 한국에서 뜨거운 열풍을 일으켰던 "응답하라 1988" 나도 한국 사이트를 잘 들어가서 배너나 검색어에 "응답하라 1988"이 떠있는걸 많이 보긴 했다 그래서 "김선영" 이라는 배우에 대해서도 읽었었고 혜리가 응팔에 나오고 잘 되고 있구나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래도 한번도 볼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근데 아까 그 미국친구가 꼭 봐야한다고 해서 친구의 간곡한 부탁 들어준다는 심정으로 1편을 보게되었는데... 그랬는데.....오 마 이 갓! 이건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재미진것이 아닌가!







전에 내 베프가 한국티비중에 응팔은 본다고 해서 그냥 대충듣고 "그래? 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꼭 보고있어" 라고 대답했는데 응팔을 하나 보고나서 왜 내친구가 강력하게 나에게 추천하지 않았지? 라는 생각마저 하고 말았다. 지금 나는 한국친구들을 만나면 뒤늦게 이제서야 "응팔보니?"라고 물어본다.... 드라마 하나 빠지면 그 드라마에대해 이야기하고 수다떨고 싶은 그 심정..그거다 ㅎㅎㅎ

나는 1988년도에 18살은 아니었지만 그때는 애기였지만 그래도 내가 공감할수 있는 많은 부분들이 정말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려져있는 드라마였다. 혜리가 샤프심으로 하트를 그리며 첫사랑을 기다리던 심정도 이웃간에 맨날 나눠먹는 우리한국의 정도 그리고 친구들과의 이야기들도 정말 어린시절을 속속들이 회상하게 했다. 수학여행 경주로 간다고 우리도 못추는 춤을 춰가며 장기자랑 연습도 했었고 도롱룡이 입었던 그 노란 목폴라도 열심히 입고 다녔었다... 내가 이선희를 좋아했던 세대는 아니지만 이적이 했던 별밤을 애청하고 우리학교에 별밤에서 나오기도 했었고 젠콘서트에도 가고싶어했었다. 매 회를 보면서 얼마나 또 우는지..정말 웃긴데 정말 감동적이라 눈물을 빼놓곤 볼수가 없는 드라마다 (감동의 눈물) 정말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정말 정말 명작을 만들었구나 싶다.








이걸 보면 한국의 정문화 그리고 엄마아빠의 심정등 모든걸 다 이해할수 있다 그래서 이젠 남편에게 보자고 엄청 설득하고 있다. 미국에서 영어를 더 배우기위해 미드나 영드 위주로 보려고 했는데 응팔은 정말 꼭 봐야하는 드라마인거 같다. 요즘 응팔을 보면서 응팔보는 시간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 되어버렸는데 약간 걱정이 된다 응팔을 다 보고나면 그 허무함은 어찌 감당해야 되나 싶어서.. 그래서 약간씩 아껴보고 있다. 응팔에 나오는 모든 배우들이 정말 어쩜 그리 딱 맞게 캐스팅이 되었는지 정말 기가막힌다! 내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은 모두다 이지만~ 라미란, 혜리, 성동일 이다 정말 그들의 연기를 보고 있자하면 입이 떡 벌어진다... 그냥 1980년대로 다시 돌아간느낌 그런 느낌이 든다. 정말 오랜만에 드라마에 빠져버렸다 어릴때 "그대를 내품안에" 보고나서 친구들과 학교에서 맨날 드라마이야기만 했었는데 바로 그느낌.. 드라마를 보고나서 이 드라마를 강력히 추천해서 나를 기어이 보게 만들었던 미국한국교포 친구 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덕분에 우리가 만나면 맨날 응팔이야기를 하며 염소 "메에에에~"를 소리내며 어린시절 그랬던 것 처럼 크게 웃고 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다 보셨겠지만 지금이라도 "응답하라 1988"을 아직 안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진짜 딱 1편만 봐보세요. 정말 그동안 까먹고 있었던 그런 뜨거운 감동을 느끼실수 있을꺼 같아 혹시라도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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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lSky 2016.03.20 09: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저도 이 드라마 볼까 생각중입니다. 워낙에 유명해서요.


  2. 김치앤치즈 2016.03.21 03: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와 동시대의 드라마지요. 그래서 안봐도 다 알 것 같네요. 그래도 한번 볼까요.^^

    • Sun S.U.N 2016.03.21 05: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힝힝 꼭꼭 보세요 진짜 딱 1편만 봐보세요 남편님이랑 같이 보시면 더 재밋으실꺼에요 저도 지금 남편 설득해서 보고있어요ㅋㅋ근데 안본다하더니만 1편다보더니 계속보고싶대요 ㅋㅋ 김치앤치즈님이랑 응팔수다 떨구싶어여ㅋㅋ함께해용^^

    • Sun S.U.N 2016.03.21 05: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만보기 아까운 드라마에요 그래서 자칭 홍보대사 나섰어요ㅋㅋㅋ


  3. Deborah 2016.03.21 17: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한 편을 봤는데요. 울고 말았죠. ㅠㅠ

    • Sun S.U.N 2016.03.28 06: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에고 ㅋㅋ 저도 맨날 보고 울고말아요 ~~
      그래도 그게 진짜 감동의 눈물이라 정말 흘리는 가치가 있는거 같아요 ㅋㅋ
      정말 참 잘 만든 드라마인거 같아요!


  4. 베짱이 2016.03.26 1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이거 보고
    참고참고 있다가 종영하고
    하루만에 몰아서 보았답니다.
    참는건 너무 현기증나요. ㅋㅋㅋ

    • Sun S.U.N 2016.03.28 06: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ㅋㅋㅋㅋ 그러셨어요?
      우와 진짜 대단하시네요 이거 엄청 길어서 2개봐도 꾀 오래걸리는데 몰아서
      보셨다니~~ ! ㅋㅋ 근데 진짜 기다리는건 힘들죵


  5. 프라우지니 2016.04.04 0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튜브에 치니 안나오던거요. 저도 관심만 가지고 있는 1인입니다.^^


전부터 맥북을 살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하나 써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더이상 미루지 말고 얼른 써야겠어요.

저는 오로지 윈도우 노트북만 고집하며 3개의 삼성 노트북과 hp노트북 하나를  썻었고 지금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어요.

항상 맥북을 사고 싶었었는데 주변에서 한국에서 쓰기 안좋다라는 말들이 많아서 그냥 안쓰다가 직업이 디자이너인지라 

그리고 남편이 맥북을 쓰는거 보고 옆에서 보니 괜찮아 보여서 맥북을 샀고 현재 10개월쨰 쓰고 있답니다. 

저처럼 맥북을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글입니다 




맥북을 사려고 마음먹는 순간 들리는 소리들 


맥북 한국에서 쓰기 안좋다던데,

저는 미국에 살고 있지만 한국에서도 맥북을 썻기에 한국에서 쓸떄 어떤지 알수 있어요. 흠, 결론부터 말하면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가끔 맥북을 조금이나바 싸게 사고 싶은 마음에 중고나라 같은 곳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맥북... 산지 얼마 안됬는데 저랑맞지 않아 팝니다" 

이런 글들을 볼때마다 사고싶은 마음을 털썩 내려놓곤 했었는데 저는 샀지요. 그리고 한국에서 잘 썼습니다. 한국에서 불편할떄는 구체적으로,

은행사이트, 공공기관사이트 입니다. 은행사이트는 들어는 가지니는데 보안프로그램을 깔수 없어서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구경만하는 식이고

공공기간사이트도 거의 마찬가지 입니다. 걸핏하면 "맥북 지원안해 윈도우가져와 " 라는 메세지가 삑삑 뜨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사진을 

인화를 많이해서 앨범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거기서도 "설치 프로그램은 윈도우만을 위한 것이니 나가죠" 라는 메세지를 받게됩니다. 


그럴때는 솔직히 불편합니다. 


그럼 해결책이 없는걸까요? 이럴떄 쉽게 듣는 소리가 맥북에 윈도우 설치를 하란 소리입니다. 흠 개인성향이지만 저는 그렇게 하긴 싫었습니다.

그냥 저는 인위적인것보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좋아하거든요. 어설픈 자연주의라고 할까요? 맥북은 맥북답게 윈도우는 윈도우답게?

그래서 제가 생각한 해결방법은 2가지 입니다. 첫째: 안드로이드폰 그대로 쓰기 둘째: 꼬진 윈도우노트북이라고 그냥 두기 

저는 아직도 아이폰을 써본적이 없어요. 이유는 아이패드 있기떄문에 특별한 궁금증은 없었고 맥북이 채우지 못하는 부족한 부분을 안드로이드 폰이 채워주기때문이죠.

안드로이드는 윈도우처럼 열려있다보니 아무거나 설치도 잘되고 은행업무도 이걸로 보면되고, 공공기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컴퓨터가 필요한 경우는 오래된 꼬진 윈도우 (오래쎳기떄문에 꼬진겁니다) 컴퓨터를 덜덜덜 켜서 필요한 사이트만 들어가서 일보고 다시 창고에 넣습니다.

그 외에 특별히 불편한건 없는거 같아요. 그 보다 편한점이 더 많기에 저는 맥북을 씁니다. 








맥북을 써서 좋은점?



가벼워서 부담이 없어요

남자분들은 괜찮으시겠지만 저같은 여자는 특히나 저는 무거운걸 정말 싫어합니다. 저의 맥북은 13인치 맥북프로레티나에요. 작다는 느낌 저는 전혀 없어요.

책상에서 글을 쓰다가 쇼파에 가서 영화를 보다가 침대에 가져가도 편해요. 그냥 가벼워서만이 아니라 충전도 오래가서 매번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거든요. 저는 그점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바이러스가 없어요

윈도우 쓸때는 뭐 하나 설치할때마다 불안하게 뜨던 팝업창.. 클릭을 해야되나 마나 고민했던 그 팝업창 

그게 운이 안좋으면 바이러스로 변질되곤해서 정말 늘 항상 불안불안 했었는데 맥은 이것저것 설치하기도 힘들지만 그건 바이러스에게도 마찬가지에요.

쉽게 들어올수 없다보니 지금껏 바이러스로 걱정해보진 않았어요. 그부분 정말 좋습니다 


빨라요

이건 사양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맥북 프로 레티나 인데 디자인프로그램 잘 돌리고 있고 버벅임 전혀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로딩도 버벅임도 없이 빨리빨리 응답해주는 맥북 저는 정말 사랑합니다. 


센스가 있어요

흠, 이건 어떻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뭔가를 하려고 하면 맥북 셋팅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용자 입장에서 잘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잘 해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는 앞에서도 설명한것처럼 폰은 안드로이 삼성폰을 쓰고 있어요. 핸드폰을 아이폰을 썼으면 뭔가 더 편한점이 많았을꺼 같은데,

저는 맥북이 가지 못하는 길을 삼성폰으로라도 가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삼성폰을 계속 쓸생각입니다.

저처럼 이렇게 서브의 안드로이드,윈도우 접근이 가능하시다면 맥북의 불편함을 해결하실수 있을꺼 같아요. 그리고 혹시 미국에 오시는 맥북밖에 없는 분들은

별로 안좋은 노트북이라도 윈도우 노트북 꼭 들고오세요. 들고올땐 무겁고 불편하지만 정말 쓰일일이 꼭은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컴퓨터, 노트북은 맥만 쓸것 같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은 삼성안드로이를 계속 쓸 생각입니다 (아직까진요ㅎㅎ)






지금까지 저의 맥북 10개월째 사용기를 공유하며 맥북을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리뷰를 적어보았습니다.

저의 맥북은 제가 개인적으로 구매후 개인적으로 느낀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맥북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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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6.02.25 1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일 때문에 맥북, iMac 등 애플 제품만 사용한지 거의 십 년 되었는데 이젠 너무 익숙해져서 윈도우는 다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윈도우 시스템이 바이러스도 많고 더 복잡한 것 같아요. 아이폰만 사용하다가 안드로이드로는 2년 써 보았는데 제가 쓰기에는 너무 기능이 많고 복잡해서 다시 아이폰으로 바꾸었답니다.

    • Sun S.U.N 2016.02.26 1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맞아요 진짜 그래요 ㅋㅋ 저도 이젠 그냥 쭈욱 맥입니다 ㅋㅋㅋ
      방금 레이디님 블로그 다녀왔어요~ 글보고 정말 좋아서 친구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티블로거 초반이라 그런지 친구신청을 찾을수가 없네요 ㅜㅜ 어떻게 하는지 아시나요?


  2.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6.02.27 08: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 저도 쭈욱 맥일 것 같습니다….ㅎㅎ

    사실 저는 블로그한지 얼마 안되어서 친구신청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네이버나 다음에서는 본 것 같은데 티스토리에서는 못 본 것 같은데… 죄송. 그냥 자주 찾아뵐께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Sun S.U.N 2016.02.27 0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저희 둘다 티스토리 초반이라 그런 기능부분은 점차 알아가야 할꺼 같아요 ~
      저도 자주 찾아뵐께요 :)